시 창작 자료방
[스크랩] 만월 / 김초혜
백연심
2006. 11. 25. 11:59
만 월(滿月)
김 초 혜
달밤이면
살아온 날들이
다 그립다
만리가
그대와 나 사이에 있어도
한마음으로
달은 뜬다
오늘밤은
잊으며
잊혀지며
사는일이
달빛에
한생각으로 섞인다
김 초 혜
달밤이면
살아온 날들이
다 그립다
만리가
그대와 나 사이에 있어도
한마음으로
달은 뜬다
오늘밤은
잊으며
잊혀지며
사는일이
달빛에
한생각으로 섞인다
출처 : 시의 향기로 여는 마당
글쓴이 : 김영천 원글보기
메모 :